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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김지민, ‘가면’쓰고 정극 도전

입력 2015-03-28 08:00:00

개그우먼 김지민이 5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으로 정극 연기에 도전한다.

김지민은 지난해 KBS 2TV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뿜엔터테인먼트’에서 톱스타 여배우 캐릭터를 연기하며 “이건 제가 할게요. 느낌 아니까”라는 유행어로 사랑 받은 후 다양한 작품의 출연 제의를 받아왔다.

 

앞서 코너 ‘불편한 진실’과 ‘거지의 품격’ 등에서도 김기리, 허경환 등과 연인 연기를 펼치며 일찌감치 연기력을 인정받기도 한 김지민은 ‘가면’에서 주인공 주지훈의 집에서 일하는 가사 매니저 김연수 역을 연기한다.

김연수는 낮에는 독실한 천주교 신자로 취미가 ‘기도하기’이지만 뒤늦게 클럽의 매력에 빠져 밤이면 180도 다른 사람이 되는 반전 매력이 있는 캐릭터다.

‘가면’의 한 관계자는 “김지민이 맡은 캐릭터는 작품에서 비타민같이 활력소가 되는 역할이다. 이미 ‘개그콘서트’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만큼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도 제 역할을 잘 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金敏智      韩国笑星(1984年11月30日出生) 

2014年KBS演藝大賞娛樂部門女子優秀獎

在劇中饰演崔珉宇(朱智勳 饰)的管家金妍秀

将出演劇中製造笑料的角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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