轉自 http://blog.xuite.net/salinas/JJH/  THANK YOU ~

 

 


'나는왕' 감독 "주지훈 캐스팅 부담됐지만.."

《我是王》導演『朱智勳成了負擔,然而....』


기사입력2012-08-09 11:20:08



영 화 '나는 왕이로소이다'의 장규성 감독이 배우 주지훈을 캐스팅 하는데 있어 부담을 느꼈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주지훈은 지난 2008년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조사를 받았고, 판정 결과가 음성으로 나왔지만 혐의를 인정, 이후 군에 입대해 자숙의 기간을 가졌다. '나는 왕이로소이다'는 주지훈의 3년만의 복귀작이다.

執導電影《我是王》的張奎成=장규성坦誠實說,起用演員朱智勳為卡司時,承受了壓力.

於2008年因涉嫌吸毒接受調查,儘管藥檢結果呈陰性反應,依然被判緩刑.之後,入伍度過了自肅期.《我是王》是朱智勳暌違3年的復歸之作.



장 규성 감독은 최근 OSEN과 만난 자리에서 주지훈 캐스팅이 부담되지는 않았냐는 질문에 "어떤 감독이었더라도 부담이 있었을 거다. (대마초 사건이) 도덕적 문제가 결부돼 있는 사건이긴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재능 있는 친구가 영원히 기회를 못 얻는 것에 관해서는 반대 입장이었다"라고 소신을 드러냈다.

該片導演張奎成=장규성日前於OSEN記者席接受詢問『以朱智勳當卡司有無負擔?』時,回答了『因為毒品事件產生的道德性問題,導演或多或少都會承受點壓力,但有才華的朋友,也不能永遠都得不到機會』做了上述表態.

 
이 어 "캐스팅 과정에서 부담이 있었던 건 사실이지만 외모나 연기적인 면에서 봤을 때는 주지훈이 굉장히 적합했다"라며 "본인도 굉장히 열심히 했고 나도 만족했다. 솔직히 말해 이 역할은 누가 해도 하기 힘든 역이다. 주지훈이 최선이고 베스트였다. 한 마디로 인연인 거다"라며 주지훈의 연기에 만족감을 표했다.

接著『在做casting的過程中,確實感受的某種程度的壓力,不過,若單論外型和演技,朱智勳非常適合這個角色,他本人也非常熱衷演出,讓我相當滿意,坦白說,這個角色朱智勳比誰都合適,都做得好.』對朱智勳的表現,流露滿足之情.


 
코 미디 영화의 주인공으로 코미디 연기 경험이 전혀 없던 주지훈을 선택한 이유도 밝혔다. 장 감독은 "코미디를 잘 할 수 있는 배우가 20대 중엔 없다. 잘 하는 배우들은 이미 40대가 됐다. 주지훈은 '궁', '엔티크', '마왕', '키친'을 통해서 코미디랑은 전혀 상관없는 이미지를 쌓아왔고, 그래서 이런 배우가 코미디를 하면 더 효과적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다"고 캐스팅 이유를 설명했다.

對 選擇完全沒有喜劇演出經驗的朱智勳來演繹這部電影男主角的理由,張導演表示『找不到可以於喜劇方面揮灑自如的20多歲演員,演技好的都40多歲了』、『朱 智勳透過《宮》、《Antique》、《魔王》以及《Kitchen》所累積出來的經驗,雖然與喜劇沾不上邊,但也考量,用這類型的演員來詮釋,效果或許 會更突出』說明了以朱智勳為casting的原由.



한 편 '나는 왕이로소이다'는 왕이 되기 싫어 궁을 떠난 왕자 충녕(주지훈 분)이 자신과 꼭 닮은 노비 덕칠이 돼 한 번도 겪어 보지 못한 시간을 보내게 되면서 점차 덕과 지혜를 갖춘 군왕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코미디 연기에 도전하는 주지훈은 총명하지만 어딘가 2% 부족한 세자와 의리 있지만 대책 없이 무식한 게 탈인 노비를 동시에 연기한다.

電影《我是王》是描述不想成為王、毅然和外貌與自己相似的奴婢德七掉換身分逃離皇宮的世子安寧(朱智勳),體驗黎民生活的同時,智慧賢能逐然漸增,終於成為一代明君的作品.

以這部作品來挑戰喜劇演技的朱智勳極為聰明,但同時出演太子和無知,凡事束手無策的德七尚且有2%不足.

 

8일 개봉해 절찬 상영 중이다.
本月8日拆封熱映中.



nayoun@osen.co.kr
 
화 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앨범 바로가기[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新聞來源: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57783

中譯參考ocn,內容有誤,請指正並見諒.

    全站熱搜

    太后 AMY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