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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enews24.net/news/01/2228752_1161.html

 

'성대결절' 주지훈, 부산서 휴식 중 "드라마 러브콜에 행복한 고민?"

 

성대결절로 뮤지컬에서 하차한 주지훈이 부산에서 휴식 중이다. 주지훈과 그의 전담 매니저는 구정 연휴 직전에 부산으로 내려가, 모처럼만에 건강에만 집중하며 푹 쉬고 있다.

주지훈의 한 지인은 "지난 연말부터 그가 뮤지컬 '닥터 지바고' 연습에 돌입했으나, 이달 중순 성대 결절로 인해 작품에서 하차하게 됐다. 무리한 연습으로 인해 성대에 결절이 생겨서, 치료를 받았는데 병원에서 '공기 좋은 곳에서 무리하지 않고 쉬면서 목관리를 하라'고 해서 평소 좋아하던 부산으로 쉬러 내려갔다"고 전했다.
비공식적으로 내려간 부산에서도 주지훈의 인기는 감출 수가 없었다. 주지훈 목격담이 SNS를 통해 퍼지는가 하면, 주지훈을 잡기 위한 여러 방송 관계자가 부산에 내려가기도 한 것이다. 드라마 제작사 관계자들은 "뮤지컬에 대한 애정으로 주지훈이 밀려드는 드라마 러브콜을 고사했는데, 이제는 영화와 드라마로 컴백 계획을 바꿨다고 들었다. 주지훈을 잡기 위해 물밑 접촉을 하고 있는 제작 관계자들이 한 둘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주지훈은 SBS 하반기 드라마 '대풍수' 등을 일찌감치 고사했으나 다양한 대작 드라마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주지훈은 3월부터 사극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의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나는 왕으로소이다'는 '선생 김봉두'를 연출한 장규성 감독의 차기작으로, 김수로와 임원희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세종대왕이 임금이 되기 전 거지와 자리를 바꾼 뒤 시전을 돌아다니며 새로운 인물과 사회를 경험한다는 내용을 그린다.

소속사 관계자는 "건강에 대해 팬들의 염려가 큰데, 충분히 쉬면서 치료하고 있으니 안심하셔도 된다. 3월부터 영화 촬영장을 누비는 주지훈의 건강한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제공=키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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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媽我韓文無能
不過線上翻譯&參考資深豬花CAROL&百度的說法
大概知道就是阿呆因為聲帶長繭所以辭演音樂劇
雖然有決定要演電影"我是王"但其它戲劇的邀約還是不斷
目前跟經紀人在釜山休養的阿呆.甚至有人追到那裏邀約
所以我想要看到阿呆的電視劇應該是指日可待了(開始數手指的大媽)
以上..是大媽送的新年禮物.若有完整翻譯會再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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