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從4/26爆發到現在

昨天終於開審查庭了

看到阿呆出席的樣子

覺得他很棒.抬頭挺胸.坦然的面對媒體

要知道這一個多月媒體把他傷的有多深.

誠實的承認過錯卻換來無情的傷害

唯一被公開全名的藝人.每一篇相關報導必冠上"朱智勳"3個大字

去年4月的事.只吸過2次的人.就因為第一時間承認有吸過毒就要被這麼對待

實在不甘心.但是這小孩做錯是事實.

不清楚不諒解檢方要求將阿呆囚刑一年.罰款44萬韓元的目的與心態為何?

但是這刑罰對小孩來說...我認為太嚴重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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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自由電子報(僅擷取朱智勳部分)

http://www.libertytimes.com.tw/2009/new/jun/10/today-show11.htm

智勳被求刑1年 網友轟輕縱毒星 (在哪裡?我沒看到.)

記者翁家祥/綜合報導

朱智勳吸毒案昨天在首爾中央法院開庭,檢察官將他起訴,求處有期徒刑1年,並易科罰金44萬韓元(約台幣1萬1523元),法院23日將再次開庭宣佈判決結果。消息傳出後,粉絲們都相當惋惜,但也有網友認為太過輕判。

藝學英被求刑5年 尹雪姬7年

朱智勳在吸毒案爆發後昨天首度曝光,他在經紀公司人員陪同下低調走進首爾中央法院,面色憔悴的他不發一語,不過在庭審中對吸毒行為供認不諱,也並表達了懺悔之意。他在結案陳詞時表示,「因一時好奇心帶給許多人傷害,保證今後不會再犯同樣的錯誤,將更認真的生活。」

朱智勳的辯護律師昨天在庭上表示,朱智勳並不是直接購買毒品,當時是在爛醉情況下使用毒品,自2008年4月後就沒有吸毒,請法官體諒朱智勳今年10月後將面臨入伍,讓他將來在軍隊中接受磨練,希望在法律最大限度範圍內輕判朱智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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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韓網報導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09060915460122620&outlink=2&SVEC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된 탤런트 주지훈(26)씨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한양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주씨에게 징역 1년에 추징금 44만원을 구형했다.

검찰은 또 주씨와 함께 기소된 연기자 윤모(28)씨에게는 징역 7년에 추징금 1320여만원, 모델 예모(26)씨에게는 징역 5년에 추징금 220여만원, 전모(31)씨에게는 징역 5년에 추징금 1090여만원을 각각 구형했다.

주씨는 재판에서 "순간의 호기심과 이기적 행동 때문에 참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줬다"며 "뼈저리게 잘못을 통감하고 있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부장검사 이두식)는 지난해 3~4월 윤씨 등과 함께 엑스터시를 투약하고 케타민을 흡입한 혐의로 주씨를 기소했다.

한편 주씨에 대해 선고공판은 오는 23일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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視頻

   

http://www.y-star.co.kr/news/news_play.php?cd=0105&key=200906091740409600

[단독] 주지훈 단독 포착, '마약 사건의 진실 드러나' 입력시간 : 2009-06-09 17:40:44 [Y-STAR 허환 기자]

엑스터시등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입건된 영화 배우 주지훈이 방송 매체로는 단독으로 Y-STAR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영화 배우 주지훈은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서울 중앙지법 형사합의 27부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주지훈에게 징역 1년 추징금 44만 원을 구형했으며, 1심으로 재판 결과는 2주후에 나옵니다.

한편 또 함께 기소된 연기자 윤 모 씨에 대해서는 징역 7년에 추징금 1,320여만 원, 모델 예 모 씨에게는 징역 5년에 추징금 22만 원, 함께 투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 모 씨는 징역 5년에 추징금 1,090만원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주지훈은 재판에서 "순간의 호기심과 이기적 행동으로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줬다. 잘못을 통감하고 있고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검은색 양복에 다소 야윈 모습으로 재판에 참석한뒤 빠져나오는 주지훈을 Y-STAR 취재진이 단독을 만났는데요, 경호원과 소속사 매니저에 둘러쌓인 주지훈은 현재 심경을 묻는 질문에 고개를 숙이고 차량에 탑승했습니다. 한편, 이날 주지훈의 오랜 지인이 안타까운 모습으로 법원에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사건이후 침묵으로 일관했던 주지훈의 마약 사건에 대해 처음으로 조심스럽게 심경을 털어놨습니다.

주지훈의 마약 사건과 관련 입장을 밝히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기자를 만난 주지훈의 오랜 지인은 솔직한 성격이 문제라면 문제라며 입을 열었습니다. 주지훈은 알려진 것과 달리 마약 상습이 아닌 1회~2회 단순 복용이었으며, 이 마저도 술에 취한 상태에서 동료들에 의해 타의적으로 복용했던 것이라고 전했는데요, 단순 복용으로 마약의 무서움을 느꼈던 주지훈은 측근들에게 무서움을 호소했고, 절친했던 동료인 예모씨등과도 그날 이후 일절 연락을 끊었던 것이라 밝혔습니다.

이 측근은 "어찌됐건 마약을 한건 잘못이지만, 타의에 의한 일,이회성 단순 복용이었으며, 진술서에서도 이런 기록들이 있다. 법적인 문제 때문에 소속사에서도 조용히 있는 것 같은데, 밝힐 건 밝혀야 한다"며 "소속사에 강력하게 논의해 마약 사건에 희생양이 되는 것 같은 주지훈의 공식 입장을 밝히도록 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주지훈의 선고 공판은 오는 23일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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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star.co.kr/news/news_play.php?cd=0105&key=200906091739207049

[현장연결] 주지훈 측근, "주지훈, 솔직한 성격이..." 입력시간 : 2009-06-09 17:39:25 [앵커멘트]

주지훈의 최측근을 통해 주지훈의 마약이 일, 이회성 단순 복용이었다는 것이 처음으로 알려지게 됐는데요, 현재 법원에 나가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리포트]

Q) 마약 투여혐의로 입건된 영화 배우 주지훈을 만났나요...?
A) 영화 배우 주지훈은 지난 4월 26일 케타민등 엑스터시 투여 혐의로 논란에 휩싸였는데요, 소속사를 비롯 주지훈의 마약 투여혐의와 관련 어떠한 내용도 전해들을수 없어 의혹이 일기도 했습니다. 9일 오후 주지훈은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 사건이후 한달 반만에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서울 중앙지법 형사합의 27부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주지훈은 다소 야윈 모습으로 재판 내내 숙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Q) 재판 결과는 어떻게 나왔나요...?
A) 서울 중앙지법 형사합의 27부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주지훈에게 징역 1년 추징금 44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한편 또 함께 기소된 연기자 윤 모 씨에 대해서는 징역 7년에 추징금 1,320여만 원, 모델 예 모 씨에게는 징역 5년에 추징금 22만 원, 함께 투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 모 씨는 징역 5년에 추징금 1,090만 원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주지훈은 재판에서 "순간의 호기심과 이기적 행동으로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줬다. 잘못을 통감하고 있고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은 1심으로 선고 공판은 2주후에 나옵니다.

Q) 주지훈의 측근을 만났다고 들었는데요...?
A) 검은색 양복에 다소 야윈 모습으로 재판에 참석한뒤 빠져나오는 주지훈을 Y-STAR 취재진이 단독으로 만났는데요,경호원과 소속사 매니저에 둘러쌓인 주지훈은 현재 심경을 묻는 질문에 고개를 숙이고 차량에 탑승했습니다. 한편, 이날 주지훈의 오랜 지인이 안타까운 모습으로 법원에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사건이후 침묵으로 일관했던 주지훈의 마약 사건에 대해 처음으로 조심스럽게 심경을 털어놨습니다. 주지훈의 마약 사건과 관련 입장을 밝히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취재진을 만난 주지훈의 오랜 지인은 솔직한 성격이 문제라면 문제라며 입을 열었습니다.

주지훈은 알려진 것과 달리 마약 상습이 아닌 1회~2회 단순 복용이었으며, 이 마저도 술에 취한 상태에서 동료들에 의해 타의적으로 복용했던 것이라고 전했는데요, 단순 복용으로 마약의 무서움을 느꼈던 주지훈은 측근들에게 무서움을 호소했고, 절친했던 동료인 예모씨등과도 그날 이후 일절 연락을 끊었던 것이라 밝혔습니다. 이 측근은 "어찌됐건 마약을 한건 잘못이지만, 타의에 의한 일,이회성 단순 복용이었으며, 진술서에서도 이런 기록들이 있다. 법적인 문제 때문에 소속사에서도 조용히 있는 것 같은데, 밝힐 건 밝혀야 한다"며 "소속사에 강력하게 논의해 마약 사건에 희생양이 되는 것 같은 주지훈의 공식 입장을 밝히도록 하겠다"고 전했습니다.

Q) 주지훈의 모습은 어땠나요...?
A) 마약 사건을 비롯해 혐의에 연루된 연예인의 경우 최종 선고 공판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익명, 이니셜로 인격권을 보호하는데요, 이번 마약 사건, 대마초 사건에서 유독 주지훈만 이름이 거론되고, 다른 연예인들은 익명으로 나오고 있어 보도에 있어서도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주지훈의 소속사는 현재 변호사를 선임한 상태로, 조만간 공식 입장을 전한다고 하는데요, 형평성등의 문제등 여러 가지로 주지훈이 많은 피해를 입고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측근에 따르면 주지훈은 사건이후 두문 불출하며 안타까운 모습을 보였다고 하는데요, 알려진 것과 달리 전혀 마약 상습 투여가 아닌 1년 4개월전 오랜만에 만난 친구의 권유로 1,2회성으로 술에 취한 상태의 투여였는데, 일부 네티즌들의 악플등으로 심한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고 합니다. 특히 실명이 거론되며 다른 익명으로 보호받은 연예인들에 비해 더욱 피해가 컸습니다.

Q) 주지훈이 복용한 케타민등은 1년전 복용했다면 검사를 해도 결과를 알수 없다고 하는데, 스스로 인정한 이유는 무엇이죠...?
A) 주지훈의 측근에 따르면 이 측근은 사건 당시 주지훈에게 마약 투여 혐의를 부인하라고 강력하게 전했다고 합니다. 현장 적발도 아니고, 1년 4개월전 일이기에 사실 주지훈이 부인하면 어쩔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하는데요, 주지훈은 단순 복용이었어도 죄의식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마약의 무서움을 알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는 것은 자신을 비롯해 팬들을 속이는 거라 생각한다며 차라리 고백해 마음은 편하다고 합니다. 다만 자신 때문에 주변 사람들, 가족들등이 악플에 시달리는 것 때문에 매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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