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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중인 ‘간신’은 수필름 최초의 사극인데. “민 감독의 일곱 번째 영화다. 연산군(김강우)과 그를 둘러싼 간신 부자(천호진, 주지훈)의 얘기인데, 치열한 캐릭터의 향연이 펼쳐질 것이다. 연산군 시절 채홍사가 1만 명의 여자를 궁에 데려왔다는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19금 팩션영화다. 간신 부자가 왕의 눈을 멀게 하기 위해 채홍사 역할을 한다.”

 

以燕山君時代為背景的19禁寫實主義影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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