謝謝花媽的告知

fivefingers     
  

SOURCE FROM  翻滾吧 姨母

韓文歌詞(附中文翻譯)

지창욱 -채운다

 

매일 이 거리를 거닐죠? 함께 걷던 이 길 혼자 걷고 있네요
그댈 잊으려 한 잠을 청해도 꿈속에서 들려오는 그대의 맑은 목소리

 

* 이렇게도 쉽게 내 가슴속에 찾아와 그럴 때면 나의 심장이 멈출 것 같아
아무리 애써도 지울 수가 없는 그대의 사랑이 흘러내린 눈물로 가슴을 채운다

 

내게 남은 그대 흔적이 어느새 다가와 나를 울게 하네요
그댈 지우려 다른 사람 만나도 점점 더 커져가는 그대를 향한 내 마음

 

* 이렇게도 쉽게 내 가슴속에 찾아와 그럴 때면 나의 심장이 멈출 것 같아
아무리 애써도 지울 수가 없는 그대의 사랑이 흘러내린 눈물로 가슴을 채운다

 

뒤돌아 보면 늘 그랬 듯이 난 항상 그 자리에 있어요 그런 바보 같은 사람이니까

 

이렇게도 자꾸 내 가슴이 더 아파와 그럴 때면 나의 심장이 터질 것 같아
단 하룰 살아도 잠시 그대 곁에 머물 수 있다면 내 모든 걸 다 바쳐 그 이름 부른다

 

 

 

我每天在這條路上徘徊著,曾一起走過的這條路上,獨自地徘徊著
就算為了忘了妳而睡著,在夢境中卻聽見了妳明朗的聲音

 

* 就算這樣,妳還是輕易地進入我的心裡,每當這時候,我的心臟就像是要停止
再怎麼努力,也忘不了的妳的愛情,成為流下的淚水,填滿了我的心

 

留在我心裡的妳的痕跡,不知不覺地來到我的身旁,又再度讓我哭泣
就算為了忘了妳,而去見了其他人,而向著妳的心,卻只是漸漸地增長

 

* 就算這樣,妳還是輕易地進入我的心裡,每當這時候,我的心臟就像是要停止
再怎麼努力,也忘不了的妳的愛情,成為流下的淚水,填滿了我的心

 

只要回過頭,我就像過去,總在那個位置,因為我就是這樣的傻瓜

 

就算這樣,我的心還是感到疼痛,每當這時候,我的心臟就像是要爆炸
就算只有一下下,只要能在妳的身旁,我願意放棄我的一切,只是呼喊妳的名字



  

全站熱搜

太后 AMY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