謝謝花媽的告知

part2-5  
  

SOURCE FROM  翻滾吧 姨母

韓文歌詞(附中文翻譯)

창민 & 이현 - 들리지 않는 말

 

미안해서 붙잡지 못했어 미안해서 아무 말도 못했어
날 사랑하는 마음 느꼈었지만 그냥 그렇게 모른 체했어

 

미안해서 계속 눈물만 났어 너무 미안해서 움직일 수도 없었어
이젠 더 이상 볼 수 없단 생각에 내 마음이 너무나 아파 와

 

* 사랑해 이 말도 못했는데 고마워 이 말도 못했는데
너무 그리워 바보처럼 너를 불러 이제와 후회하고 있어

 

이제 그만 너를 보내야겠지? 나의 가슴속에 너를 지워야겠지?
사랑했었던 너와의 추억들도 시간 속에 잊혀져가겠지?

 

* 사랑해 이 말도 못했는데 고마워 이 말도 못했는데
너무 그리워 바보처럼 너를 불러 이제와 후회하고 있어

 

너만 사랑한다고 행복하게 한다고
그렇게 말한 내가 원망스러워

 

돌아와 이말 할 수가 없어 용서해 너를 아프게 했어
너무 사랑해 아무리 소리쳐도 너에게 들리지 않는 말

 

 

 

因為抱歉,才沒辦法挽回妳,因為抱歉,才會什麼話都說不出口
雖然感覺到我對妳的心意,卻只能裝著什麼都不知道

 

因為抱歉,才一直流淚,因為太過抱歉,才會怎麼也動不了
現在,在也許再也見不到妳的心情下,我的心真的非常非常心痛

 

* 我愛妳,這句話不曾說出口,謝謝妳,連這句話也不曾說出口
真的非常感謝,只能像個傻瓜般呼喊著妳,到了現在,我才知道要後悔

 

現在也該放開妳的手,也該將妳自我的心裡給抹去
與愛過的妳之間的回憶,隨著時間,也會漸漸地被遺忘了吧

 

* 我愛妳,這句話不曾說出口,謝謝妳,連這句話也不曾說出口
真的非常感謝,只能像個傻瓜般呼喊著妳,到了現在,我才知道要後悔

 

我只愛著你,也會與妳一同幸福
我卻埋怨起曾經說過這樣的話的我

 

回來吧,無法說出口的話,請原諒我,因為讓妳感到心痛
我真的愛妳,但這卻是無論我再怎麼呼喊,妳也聽不見的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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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太后 AMY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