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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가 창문 열려고 창가로 갔는데 창밖에 정우성씨가 🙊 창문에 매달려서 손흔들고 인사하고 난리난리 신났음 #아수라 촬영중이라고. 나보고 웃으면서 손흔들어줘서 오늘 잠못자겠다

阿修羅 拍攝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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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后 AMY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