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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와 사랑없는 정략 결혼을 앞두고 있는 은하와 사채업자의 협박에 시달리며 살아가는 지숙은 똑같은 얼굴이지만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다. 고등학교 동문회에서 동창들에게 조롱거리가 된 지숙은 속상한 마음에 홀로 술을 마신다. 한편 민우는 술에 취해 거리에서 쓰러진 지숙을 발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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