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RCE FROM 영화사 수필름

[ONE DAY ONE CUT]

<키친> 특별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영화의 세 주인공, 모래(주지훈) 두레(신민아) 상인(김태우).

"사진 속 배우들도 편안한 모습 아닌가?
촬영도 중반에 접어들었고,
배우들도 서로 한결 편해진 상태에서 찍힌 사진이다.

마치 중간이 봉긋 솟은 산 봉우리처럼 영화 <키친>에서
가장 평화로운 절정의 순간에 가장 평온한 감정을 실은 씬!
이 씬과 관련된 어떤 장면이든 볼 때마다
가슴 속에 약한 파도가 이는 느낌을 늘 받는다."

그 당시를 회고하는 감독님의 코멘트처럼 보는 것만으로도
환한 미소가 지어지는 사진,

다들 웃으면서 이번 한 주도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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截上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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