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7월:TRUST MYSELF 거침없이 말했다. 언뜻 가볍게 들렸다. 하지만 곱씹을수록 명확했다. 주지훈은 똑부러지게 자기 생각을 드러내는 사람이다. 자신이 가야할길을 알고있기 때문이다. 어쩌면 알았기때문이다
 

翻譯 小雲/謝謝走入迷宮的傳送
ELLE 7月號:

TRUST MYSELF 說話非常地流暢,一瞬間聽起來非常地輕佻,但是反复咀嚼卻非常地明確。朱智勳是很明確地表達自己想法的人,這是因為他知道自己要走的路。說不定是因為他自己心裡非常地明白。

 

photo by gung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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