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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原帖新聞:http://stoo.asiae.co.kr/news/stview.htm?idxno=2012081510150771848

   

'나는왕', 세대별 관람 포인트..꽃거지부터 역사까지

我是王,吸引不同年齡層影迷進場觀看的要點 ....從乞丐到歷史.

기사입력2012-08-15 10:15:08




'패밀리 무비'로 각광 받고 있는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가 세대를 막론하고 영화 팬들을 사로잡은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備受 矚目的패밀리 무비 / 家庭電影《我是王/나는 왕이로소이다》分析了該作品號召不同年齡層影迷進場觀看的引人之處

 
먼 저, 10대들을 사로잡은 것은 오랜만에 복귀한 '꽃거지' 주지훈이다. 드라마 '궁'과 '마왕', 영화 '키친',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등에서 수많은 여성 팬들을 사로잡아온 주지훈의 3년만의 복귀작이자 첫 사극 코미디라는 점 만으로도 많은 10대 여학생들이 상영관을 찾고 있다.

首先,吸引青少年走入戲院的是闊別許久才重返銀幕的朱智勳所扮演的乞丐.

以電視劇《宮》、《魔王》以及電影《廚房/키친》、《西洋古董洋菓子店/서양골동양과자점》等吸引許多女性愛好者的朱智勳,光是時隔3年的復歸作品是第一次演歷史劇喜劇這個點,就能讓許多十幾、二十歲的女學生找放映的戲院.


뿐만 아니라 팩션이기는 하지만 영화를 보는 것만으로도 역사와 친근해질 수 있다는 것도 긍정적인 면으로 꼽힌다.

不僅這樣...電影的歷史背景也切身了觀眾的感受.欣賞影片的同時,也體會到歷史進程與己生活息息相關,這一點受到了肯定.



 '나는 왕이로소이다'를 본 20대 관객들은 신 스틸러의 유쾌한 활약에서 오는 '빵 터지는' 개그감에 특히 주목하고 있다.

電影《我是王/나는 왕이로소이다》也有號召20世代「Android/ 빵터지는」喜歡爆笑整人觀眾群的逗趣噱頭



주지훈, 백윤식, 변희봉, 박영규, 임원희, 이하늬, 백도빈, 김수로 등 짱짱한 연기파 배우들의 실감나는 코믹 연기는 보는 내내 유쾌한 웃음을 안겨준다.

由朱智勳、白允植=백윤식、朴英奎=박영규 、林元熙=임원희 、卞熙峰=변희봉、李荷妮=이하늬、金素賢=김소현眾多實力派演員充滿喜感的演出,讓人從頭笑到尾


 또한 개그콘서트 감수성 코너의 비운의 음악 'A better day'와 추억의 영화 '황비홍' 주제가 '남아당자강(男兒當自强)' 등 절묘한 순간 등장하는 익숙한 음악들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幕後配樂也十足搞笑!

當劇中人物感受其悲慘命運時,《A Better Day》和電影《황비홍/黃飛鴻》 主題曲 《남아당자강/男兒當自强》瞬間響起,製造了別有不同的趣味.

 

《A Better Day》

 

 

《남아당자강/男兒當自强》

 

정 치와 사회에 관심이 많은 30, 40대 관객들은 '나는 왕이로소이다'가 전하는 메시지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영화 후반부 온갖 고초를 겪고 성장한 충녕이 명나라 사신을 꾸짖으며 진정한 정치에 대해 역설하고 백성들을 위한 정치를 펼치겠다고 선언하는 모습은 대선을 앞두고 있어 더욱 의미 깊게 다가온다. 또한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함께 보기에도 유쾌하고도 유익한 내용을 갖추고 있어 '패밀리 영화'로서 장기 흥행을 전망케 한다.

針對3~40歲的觀眾群,電影《我是王》也傳遞了於政治和社會的真心關懷.

尤其是電影後半場,歷經苦難磨練而有所增長的世子「安寧」斥責明朝來使,強調「真正的政治應為民所需」的宣言,對臨近總統大選的韓國具有更深刻的涵義

電影逗趣、富有教育意義的情節,非常適合闔家觀賞,希望這部有益親子身心的「패밀리 무비 / 家庭電影」能延長播映,讓更多家長帶著正在放暑假的孩子們歡樂共賞.

 


 
한 편 '나는 왕이로소이다'는 왕이 되기 싫어 궁을 떠난 왕자 충녕(주지훈)이 자신과 꼭 닮은 노비 덕칠이 돼 한 번도 겪어 보지 못한 시간을 보내게 되면서 점차 덕과 지혜를 갖춘 군왕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 '선생 김봉두', '여선생 VS 여제자', '이장과 군수'를 통해 편안하고 유쾌하지만 날카로운 화법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해온 장규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8일 개봉해 상영 중이다.

 

電影《我是王》是描述不想成為王毅然逃離皇宮的皇太子安寧和外貌與自己相似的乞丐德七調換了身分後,體驗了與過往不一樣的人生經歷,從中逐漸增長成為智德兼備、護國愛民的一代明君.

 

以《老師金奉斗/My Teacher Mr. Kim /선생김봉두》、《여선생VS여제자 /女老師VS女學生 /Lovely Rivals 2004) 》、《이장과군수/郡守與里長》帶給人們安和喜樂的導演張圭成,秉持自己一貫風格的新作《我是王/ 나는 왕이로소이다於本月8日拆封熱映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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